2011/09/09 02:17
복음을 삶으로
엘리야가 "하나님의 나라와 의"에 집중했을 때, 바알과 아세라 예언자 850명을 대항하여 주님의 승리를 증거했다.
그러나 이세벨(사단)이 그로 하여금 "자신"에 집중케 했을 때 그는 두려움에 빠졌다.
이는 "예수님"을 바라보았을 때 물 위를 걸었던 베드로가 "풍랑"을 본 순간 물에 빠진 원리와 같다.
사단은 항상 우리의 눈을 주님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아닌...자기자신과 환경에 집중하게 만드려고 애쓴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집중할 때, 사단의 어떠한 궤계도 힘을 발휘하지 못하리라! 이미 승리하신 주님의 권세가 내 삶에 또 다시 선포되리라!
그러나 이세벨(사단)이 그로 하여금 "자신"에 집중케 했을 때 그는 두려움에 빠졌다.
이는 "예수님"을 바라보았을 때 물 위를 걸었던 베드로가 "풍랑"을 본 순간 물에 빠진 원리와 같다.
사단은 항상 우리의 눈을 주님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아닌...자기자신과 환경에 집중하게 만드려고 애쓴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집중할 때, 사단의 어떠한 궤계도 힘을 발휘하지 못하리라! 이미 승리하신 주님의 권세가 내 삶에 또 다시 선포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