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knows no limits and true friendships last a lifetime
Get back in touch with someone today
You'll be glad you did


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 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스티앙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덩치가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도심에서 키울 수 없었습니다.

두 사람은 사자를 케냐로 보내야 했습니다. 일 년 후 사자의 옛 친구이자 주인이었던 두 사람은 사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1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사자는 그들을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격정적으로 껴안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떨어져 있는 동안 생긴 자신의 아내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덩치가 너무 커져서 초원으로 보내야 했던 사자는 어릴 적부터 자신을 돌본 주인들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 # #

사자가 뛰어와서 안기는데 어쩜 이렇게 눈물이 흐를까요?
동물도 주인의 사랑을 기억하고 저 품으로 저렇게 자유롭게 뛰어드는데....
나도 하나님께 내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며 그 품으로 뛰어들고 싶네요.

For you were like sheep going astray,
but now you have returned to the Shepherd and Overseer of your souls.
여러분은 길 잃은 양처럼 잘못된 길로 갔지만,
이제는 영혼을 살피시는 목자와 보호자의 품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베드로전서 2:25 (우리말성경)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영혼을 살피시는 목자와 보호자이신 하나님의 품으로 와서 안겨,
참 평안을 누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8~30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4

 

Posted by 행복한 나눔 전도사



제가 매우 좋아하는 IHOP(International House of Prayer)에서 2007년 컨퍼런스를 위해
만든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미국에서는 어쩌면 기독교를 전파하는(즉, 전도하는) 자리에 나오라는 영상도
이처럼 참신하게 만들었을까요?

작년 컨퍼런스의 주제가 One thing이었는데, 그 메시지도 정말 깔끔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I need something more
I must have more
I was created for more, created for onething  

한국 교회가 무차별적인 비판과 비난을 받고 있는 요즈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가 믿지 않는 세상을 향해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출애굽기 19:5~6)

이미 이 모든 세계는 야훼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우리는 그 분의 광대한 통치 영역은 잊은 채
교회 안에서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교회와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분리해서 생각해온 것은 아닐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가 믿지 않는 세상을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기보다는, 하나님을 믿는 나의 입장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전제를 깔고 우리만의 언어로 커뮤니케이션 해 온 것은 아닐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것은 분명히 사람의 의지가 아닙니다. 이모가 아프리카에서 15년 동안 선교하시는 선교사임에도 하나님을 믿지 못했던 제가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보면, 정말 그것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은혜를 주신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먼저 선택하시고 그의 소유로 삼으신 이유는 모든 민족 중에서 가장 적지만(신명기 7:6~8) 하나님의 말을 잘 듣고 연약을 지켜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의 도를 전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먼저 믿게 된 우리들이 이 세상을 향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일까요? 믿지 않는, 아니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해하고, 그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메시지를 창조적으로 고민해 볼 필요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성경의 말씀 안에서...)

물론, 전도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하시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린도전서 1:21)'라고 하신 것처럼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하나님의 도를 알릴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하나님의 창조적인 지혜를 구해야 할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IHOP의 프로모션 영상은 정말 참신하고 감동적이며, 하나님의 Key Message가 살아있는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정말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행복한 나눔 전도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10월 16일

하나님...

제 비전이 주님께서 주시는 비전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예수원에 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더 큰 것들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뜨라 하시고,
그것이 주님께서 제게 갖고 계신 비전이라 말씀하십니다.

항상 느끼고는 있었지만,
제가 간구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은
참...다른 것 같습니다.
그것은 아직 제 영의 눈이 덜 떠지고,
세상 속의 일들이 제 눈을 어둡게 하기 때문이겠지요...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고
주님께 제 모든 중심을 둘 때에
제가 갖고 있는 문제들은 능히 해결될 수 있는
사소한 것에 지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비전을 제가 바라볼 때에,
제 비전이 주님의 것이 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제가 예수원에서 느끼고 가는 것은 오로지,
제 것을 내려놓고
주님이 채워주시길 바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내려놓을 때 주님께서 더 큰 것으로 채워주시는데
제 눈앞에 있는 것만 간구하는 이 작은 그릇을
주님의 비전을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으로 만들어주시길 소원합니다. 

이 세상과 사회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애통할 때에
주님께서 그것이 저의 비전이 되게 하심을 보았습니다.

예수원을 가기 위해, 청량리행 전철을 탔을 때 만났던
그 중학생 어린 꼬마애들...
바다가 보고 싶다고 땡땡이가 분명한 시간에 전철을 타고,
방향도 모른 채 가고 있던 그 아이들...
어린 것들에게 얼마나 가슴 답답한 일이 있어,
그 시간에 바다를 보러 가겠다고 나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그 아이들을 볼 때에....
기도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른들이 저지른 악행과
이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들이
남의 일이 아닌 제 가슴을 찢는
저의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제가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통해,
제 영역에서 사회적인 이슈들을 다룰 때에...
그것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의 눈으로 그것들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나님은 직업에 있어,
제가 '무엇'을 하는지에
집중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그 '무엇'을 '어떻게',
즉 어떤 '마음'과 '태도'로 하는지
그것을 더 바라보기 원하시는 분이라고
제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제 삶을 드리기 원하는 마음으로 살 때,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하셨습니다.

아버지.....
제 삶이 주님께 드려진다는 것은...
제 매일의 삶 속에서
얼마나 더 주님께 가까이 가고자 하고
얼마나 더 아버지 마음을 알기를 소망하는가에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약한 제가 매일 고꾸라지더라도
하나님, 주님의 강하신 팔로 불쌍한 저를 붙들어주세요.
오늘의 이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해주세요.

하나님께서 더 큰 기쁨이라 제게 말씀하신...
이 땅과 이 나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그리하여,
이 세상의 지혜만을 가진 미련한 사람이 아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성령의 힘으로 십자가의 도를 깨우친,
진정으로 지혜로운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영광을 누리며
살도록 해주세요.

오늘도 나를 위해 죽으시고,
제게 이런 큰 깨달음을 허락하신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

2006년 10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Build-A-Bear Workshop을 그만두려던 시점에...
나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서 예수원에 갔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저의 지경을 더 넓히라고,
'나의' 비전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보라고 해주셨는데...
다시금 제 마음을 하나님 앞으로 다잡아야 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16~17)


요즘 이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정말 악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 깨어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다음 구절에 우리가 해야할 바를 나타나고 계십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에베소서 5:18~21)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되어,
이 시대와 세대를 바라보며 마음 아파 하시는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위로해드릴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면...
그것이 제 삶의 이유일 것입니다.

나를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성부 하나님,
나를 위해 직접 오셔서 고통받고 죄를 사해주신 성자 하나님,
연약한 나와 늘 함께 계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시는 성령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에 매여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8)


나는 주의 것입니다. 샬롬 :)

Posted by 행복한 나눔 전도사

기도하는 손
作 - Albrecht Durer

유명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던 뒤러는 그림 공부를 위해 고향을 떠나 도시로 갔다. 같은 꿈을 가진 같은 처지의 친구 한스를 만나 함께 하숙을 하며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 가난했기 때문에 그들은 거리에서 그림을 그려주며 돈벌이를 해서 그림을 배워야 했기 때문에 제대로 그림 공부를 할 수가 없었다.

그러자 한스가 이렇게 말한다.

"...네가 먼저 그림을 배워. 내가 돈을 벌어서 너를 도울께.
나중에 네가 성공해서 그림이 잘 팔리면 나는 그때 그림 공부를
하도록 할께..."

뒤러는 당연히 거절했지만, 한스는 진심으로 권했고 뒤러는 그림 공부에만 전념했다. 한스는 고생고생을 해 가면서 돈을 벌어 뒤러의 학비를 댔고, 공부에만 전념한 뒤러가 학교를 마칠 때 쯤, 그의 그림이 팔리기 시작했다. 이제 뒤러가 한스를 뒷바라지 할 차례였다. 하지만 연락이 없는 한스. 그를 찾아 헤매던 뒤러는 한 교회에서 한스가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간 한스는 뒤러의 학비를 대느라 막노동판을 전전하다가 그림 그려야 할 손을 다치고 만 것이다. 자신의 모습에 괴로워 할 뒤러를 생각해서 뒤러의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그만 잠적해 버린 한스는 한 교회에서 뒤러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 제 친구 뒤러가 공부를 마치고 유명한 화가가 되게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제 손은 비록 노동으로 마디가 뒤틀려버려서,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지만, 뒤러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두 손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뒤러가 앞으로도 유명한 화가가 되게 해 주세요..."

한스의 기도를 듣고 있던 뒤러는 눈물을 흘리며 감명을 받았다.
뒤러는 그 즉시 붓을 꺼내 한스의 모아진 손을 그리기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저 [기도하는 손]이 바로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한스의 아름다운 우정어린 손이다.
(출처: klimt.cyworld.co.kr)

Posted by 행복한 나눔 전도사


"Raise the standard, never settle for less, always strive to be the best, be a king, never just be one in the crowd, chase to elevate, the way you think, act, live and lead." - Bernice King, Daughter of Martin Luther King

"기준을 높이세요. 절대 쉽게 타협하지 말고, 언제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생각과 행동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 버니스 킹,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의 딸

마틴 루터 킹 목사 서거 40주년을 맞아 열린 추모행사에서 버니스 킹이 한 말입니다. 요즘 들어,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에 대해 많이 묵상하고 있는 제게 바로 꽂히는 말이더군요. ^^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5:6-13)


하나님의 생각은 저의 생각과 참 다르신데, 저는 가끔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 나의 지경을 넓히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나보다 높고 크신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한 자가 되기 위해,
세상과 구별된 하나님나라의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주님 한 분만을 바라봅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시편 118:28)

나의 삶을 통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마음껏 기뻐할 수 있는 주일이라서 더 기쁘네요~ ^0^  


Posted by 행복한 나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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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be afraid to trust to an unknown future to a known God"

"아는 하나님을 향한 알지 못하는 미래를 신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올해 내게도 동일한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감사합니다!

Posted by 행복한 나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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