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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Heart2Heart Communication</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link>
		<description>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Jul 2008 19:5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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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rt2Heart Communication</title>
		<url><![CDATA[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Q4NTU5QGZzN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DQwMDAwMDAwMDAxLmpwZ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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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해</description>
		</image>
		<item>
			<title>개념있는 지원자가 되기 위한 체크리스트</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80</link>
			<description>&lt;P&gt;지구촌나눔운동에 있으면서 인턴이나 봉사자, 다양한 활동가를 모집하고 그들의 지원서를 검토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lt;/P&gt;
&lt;P&gt;그런데 그 때마다 정말 가슴 가득 안타까운 마음에 차오를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lt;/P&gt;
&lt;P&gt;어떤 분야나 직책에 지원한다는 것은 곧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한다는 것인데 그걸 모르는 분들이 아직 많은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는 &#039;이 친구 어쩌면 이렇게 개념이 없을까?&#039; 라고 비판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그들에게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조언을 해 준 사람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그들은 &#039;정말&#039; 모르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후배들에게 조언해준다고 생각하고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3&gt;&amp;lt;개념있는 지원자가 되기 위한 체크 리스트&amp;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3&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FONT color=#ff7635&gt;&lt;FON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gt;I.&lt;/FONT&gt; 자기소개서 &amp;amp; 이력서 준비 단계&lt;/FONT&gt;&lt;/FONT&gt;&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1. 읽는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자기소개서를 읽다보면 이 사람이 과연 읽고 있는 나를 염두에 두고 이 글을 쓴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나는 어떻고요~ 나는 무엇을 했고요~가 중심이 아니라~!!!! 내가 지원하는 단체 혹은 기업에서 왜! 나를 필요로 해야하는지, 왜 내가 그 단체와 기업에서 적합한 사람인지 표현하는 것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lt;/P&gt;
&lt;P&gt;자기소개서는 내가 잘 하는 것, 내가 경험을 쌓아온 것을 몽땅 다 풀어놓는 자서전이 아닙니다. 내가 잘 하는 것, 나의 경험 무지무지 많겠지만 그 중에서도 그 단체/기업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나의 능력과 단체/기업의 필요를 연결시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2. 솔직함의 미덕을 잘못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가?&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자기소개서는 일기장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지원자는 마치 일기를 쓰듯이 너무 솔직하게 모든 것을 털어놓는 경우가 있더군요. 이런 게 단점이라서 본인도 싫다고 생각한다...혹은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고 지적받지만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이런 내용은 자기소개서에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에 대해 1~2페이지로 소개하기에도 부족한데, 거기다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단점에 대해서는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lt;/P&gt;
&lt;P&gt;자신의 장, 단점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단점이 장점으로 보일 수 있게끔 전략적으로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lt;br /&gt;예를 들자면 이런 식? &#039;너무 꼼꼼하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자신을 힘들게 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팀플레이를 할 때 맡은 부분은 확실하게 끝내는 편이다.&#039;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3. 포맷이 구리지 않은가?&lt;/FONT&gt;&lt;/STRONG&gt;&amp;nbsp; &lt;br /&gt;&lt;br /&gt;아직도 인터넷에 둥둥 떠 다니는...형식적이다 못해 구린 ㅡㅡa 이력서 양식을 쓰는 분들이 있더군요. 나의 장점을 더 멋지게 보여줄 수 없는 포맷이라면 그런 구태의연한 포맷은 버리세요. 나의 selling point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나만의 이력서 포맷을 만드세요. 요즘 대학생들이 만드는 PPT 파일은 정말 최첨단을 달리던데, 어쩌면 이력서 양식은 변함이 없을까요? ^^&amp;nbsp; &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 size=3&gt;&lt;FONT color=#ff7635&gt;&lt;FON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gt;II.&lt;/FONT&gt; 보내는 단계&lt;/FONT&gt;&lt;/FONT&gt;&lt;/STRONG&gt;&amp;nbsp;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gt;1. 메일 바디를 쓸 때, 예의를 갖추고 있는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멋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썼는데, 정작 이메일로 지원을 할 때 이메일 바디에 쓰는 말 때문에 이미지가 와장창 깨지는경우가 있습니다. &lt;/P&gt;
&lt;P&gt;담당자 이름과 이메일을 공개하고 그 곳으로 지원서를 쓰라고 했을 경우에는 그 담당자 이름을 쓰고 인사말을 쓰세요. 그리고 제발 자신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소개를 해주세요. &lt;/P&gt;
&lt;P&gt;&quot;XXX 팀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0000에 다니는 XXX라고 합니다. 평소에 000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저의 경험과 재능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파일로 첨부했으니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부디 좋은 인연으로 만나뵙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XXX 드림 &quot;&lt;/P&gt;
&lt;P&gt;이게 그렇게 어려운 걸까요?&lt;/P&gt;
&lt;P&gt;평균 20명의 지원자가 있다면 담당자 이름 쓰고, 인사하고, 자기 소개 하고, 마무리 인사 제대로 하는 사람의 수는 2명 정도에 불과합니다. &lt;/P&gt;
&lt;P&gt;모집공고에 발표 날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말도 없이 &quot;선정결과는 언제 알 수 있을까요?&quot; 라고 묻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메일 바디에 쓰여진 말이 딸랑 &quot;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보냅니다. 수고하세요&quot; 뜨아...누가 누구한테 수고하라고 하는건지....ㅡㅡa &lt;/P&gt;
&lt;P&gt;정말 몰라서 그러는 거겠죠? 설마 알고도 그러는 건 아니겠죠? &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8000&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008000&gt;2. 이메일 보내는 사람 이름&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이&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 &lt;FONT color=#008000&gt;&#039;그대 안의 슬픔&#039;은 아닌지?&lt;/FONT&gt;&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이메일로 접수하는 경우에는 제발 자신의 닉네임이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했으면 좋겠습니다. &lt;/P&gt;
&lt;P&gt;본인의 이름이 아니라 &#039;그대 안의 슬픔&#039; &#039;눈물 먹은 새&#039; &#039;엄친딸&#039; 등의 닉네임으로 지원서가 들어오면 &quot;얘~ 뭐야~&quot;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본인은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이용하기 때문에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있을텐데, 공식적으로 어떤 곳에 지원을 한다면 반드시 보내는 사람 이름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 또 확인하기 바랍니다. &lt;/P&gt;
&lt;P&gt;&lt;FONT color=#ff7635&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Batang&#039;, &#039;Serif&#039;&quot;&gt;III.&lt;/FONT&gt; 전화로 연락하는 단계&lt;/STRONG&gt; &lt;STRONG&gt;or 면접 단계&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 &lt;/P&gt;
&lt;P&gt;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냈다면 해당 단체나 기업에서 전화 연락이 오겠죠? 지원을 했으면 뽑히기를 바라는 것이 당연할텐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고 안 받는다거나~ 전화를 받자 마자 &#039;누구시죠?&#039; 라고 까칠하게 답하는 것은 NG!&lt;/P&gt;
&lt;P&gt;어딘가에 지원을 했으면, 모르는 번호가 뜰 때 감 잡고~ 센스있게 전화를 받아야지요~&lt;/P&gt;
&lt;P&gt;그 쪽에서 몇 가지 질문을 할 때에 최대한 밝게, 자신있게! 대답하세요. 자기소개서의 멋진 글과는 다르게 목소리도 기어들어가고, 꾸준히 열심히 하실 수 있나요? 라고 묻는데 &#039;이러이러한 것이 걱정이에요.&#039;라고 하면 누가 뽑고 싶을까요?&lt;/P&gt;
&lt;P&gt;이건 면접 때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데, 면접에 관한 팁은 기회가 있을 때 다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지요. 그것만으로도 1시간은 넉넉하게 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하하하하~&lt;/P&gt;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 color=#ff7635 size=3&gt;&lt;FONT face=&quot;&#039;Batang&#039;, &#039;Serif&#039;&quot;&gt;IV.&lt;/FONT&gt; 발표 단계&lt;/FONT&gt; &lt;/STRONG&gt;&lt;/P&gt;
&lt;P&gt;일단 합격자의 경우는 전화로 통지를 받을 때 앞으로 열심히 할 것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떨어지게 되는 경우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lt;br /&gt;&lt;br /&gt;이건 팁이지만, 떨어졌을 때에도 예의 바르게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내두면 후일에 다시 기회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TO가 났을 때 누구에게 연락을 하게 될까요?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메일을 보내서 &quot;이번에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quot; 라고 했던 사람을 기억하고 그에게 연락하지 않을까요? 왜 여기까지 센스를 발휘하는 지원자는 볼 수 없는 것인지...아쉽습니다. 정말~&lt;/P&gt;
&lt;P&gt;정말 구구절절이 썼지만 이런 것을 알려주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때문에 긴 시간을 들여서 썼습니다. &lt;/P&gt;
&lt;P&gt;부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CurioCity</category>
			<category>이력서</category>
			<category>이력서 양식</category>
			<category>자기소개서</category>
			<category>자기소개서 샘플</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guid>http://heart2heart.tistory.com/80</guid>
			<comments>http://heart2heart.tistory.com/80#entry80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Jul 2008 19:4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더운 한반도 생태계 교란 심화</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9</link>
			<description>&lt;br /&gt;
&lt;H4 class=tit_article&gt;더운 한반도 생태계 교란 심화… 양서류 개체수 감소, 벚꽃 서울·전주 동시 개화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8-07-10 19:04 &lt;/SPAN&gt;&lt;SPAN class=bar&gt;|&lt;/SPAN&gt;&lt;SPAN class=info&gt;최종수정&lt;/SPAN&gt;&lt;SPAN class=time&gt;2008-07-10 21:24&lt;/SPAN&gt; &lt;A href=&quot;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amp;amp;gCode=kmi&amp;amp;arcid=0920967117&amp;amp;cp=nv&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8 alt=기사원문보기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7/new_section/btn_view_origin_article.gif&quot; width=70&gt;&lt;/A&gt; &lt;/DIV&gt;&lt;!-- //기사 정보 --&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lt;BR clear=all&gt;&lt;/DIV&gt;
&lt;DIV class=artic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162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5/2008/07/10/080710_01_001.jpg&quot; width=54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article&gt;&lt;br /&gt;한반도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교란이 최근 들어 더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지난 3년 동안에만 연평균 기온이 1도 가량 상승한 충북 충주지역에서는 월악산의 이끼도롱뇽, 북방산개구리 등 양서류의 종다양성이 감소했고, 일반적으로 봄에 이뤄지는 소나무의 가지 생장이 가을에 발생하는 이상 현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lt;br /&gt;&lt;br /&gt;환경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 현상을 지역별로 조사해 생태계의 반응을 예측할 목적으로 추진 중인 ‘국가장기생태연구’(2004∼2013년)의 2007년도 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lt;br /&gt;&lt;br /&gt;조사결과에 따르면 충주지역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기온이 약 1도 상승하면서 월악산에 서식하는 이끼도롱뇽, 무당개구리, 계곡산개구리 등 양서류 10종의 종다양성 지수가 1.84에서 1.46으로 감소했다. 종다양성 지수는 한 생태계에 얼마나 많은 종이 있는지와 각 종의 개체수가 얼마나 많은지에 의해 결정된다.&lt;br /&gt;&lt;br /&gt;또한 전국적으로 관찰된 소나무의 이상 생장 현상은 지금까지 기후변화에 따라 소나무, 구상나무 등의 식생대가 북쪽, 표고가 높은 곳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예측결과와 차이를 보여 주목된다고 조사에 참가한 학자들은 지적했다.&lt;br /&gt;&lt;br /&gt;도심 지역에서는 기온상승과 열섬현상 등으로 벚나무의 개화시기가 앞당겨지는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 서울 도심의 벚나무 개화시기는 남쪽에 위치한 전북 전주시와 같은 날짜로 나타났으며, 도시 외곽지역과는 1주일 가량 차이를 보였다. 역시 도시 생태계에 서식하는 까치, 멧비둘기 등의 유해 조류는 번식 초반기인 겨울이나 초봄의 기온상승으로 번식 성공률이 높아져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lt;br /&gt;&lt;br /&gt;그밖에 여름 철새인 백로와 왜가리 등이 겨울에도 우리나라를 떠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 낙동강 유역에서 겨울을 나는 백로 수는 3년전 182마리에서 지난해 435마리로 늘었다.&lt;br /&gt;&lt;br /&gt;임항 전문기자 hnglim@kmib.co.kr&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 # &lt;/DIV&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요즘 환경의 질서가 어그러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lt;br /&gt;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것은 명백히 인간의 잘못이자 죄입니다. &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ff7635&gt;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lt;br /&gt;또 &lt;/FONT&gt;&lt;FONT color=#ff7635&gt;&lt;STRONG&gt;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lt;br /&gt;&lt;/STRONG&gt;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lt;br /&gt;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lt;/FONT&gt;&lt;FONT color=#ff7635&gt;&lt;STRONG&gt;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lt;br /&gt;&lt;/STRONG&gt;(고후 5:18~19)&lt;/FONT&gt;&lt;FONT color=#008000&gt;&lt;br /&gt;&lt;br /&gt;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lt;br /&gt;그것은 인간의 죄, 즉 피조물이 조물주와 같이 되려고 했던 반역의 죄 때문에 &lt;br /&gt;(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lt;STRONG&gt;하나님과 같이 되어&lt;/STRONG&gt;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라고 뱀이 유혹했을 때...인간은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선악과를 먹고 창조주 하나님을 거스르려고 했음)&lt;br /&gt;깨어진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화목케 해야 하는 직분입니다. &lt;br /&gt;&amp;nbsp;&lt;br /&gt;우리의 죄악으로 깨어진 자연 질서를 지금부터라도 바로잡고 &lt;br /&gt;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본분대로 화목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lt;/FONT&gt;&lt;/DIV&gt;
&lt;DIV class=article&gt;&amp;nbsp;&lt;/DIV&gt;
&lt;DIV class=article&gt;&amp;nbsp;&lt;/DIV&gt;</description>
			<category>Jesus Perspective</category>
			<category>생태계</category>
			<category>자연</category>
			<category>화목케하는 직분</category>
			<category>환경</category>
			<category>환경파괴</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guid>http://heart2heart.tistory.com/79</guid>
			<comments>http://heart2heart.tistory.com/79#entry79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12:1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Imaginary Diary] 나무타기는 즐거워!</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8</link>
			<description>&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4/tistory/2008/07/14/17/45/487b121fcde6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3&quot; width=&quot;250&quot;/&gt;&lt;/div&gt;&lt;br /&gt;&lt;FONT color=#008000&gt;우와~ 오늘은 내가 최고로 많이 올라갔다~!&lt;br /&gt;소모초 마을 최고의 나무타기 선수가 여기 있다구~ 야호~!!! &lt;br /&gt;&lt;br /&gt;사실....내가 오늘 일등을 한 것은....&lt;br /&gt;옆 집 사는 앙구스가 그저께 나무타기를 하다가 그만...떨어졌기 때문이다....ㅡㅡa&lt;br /&gt;크게 다친 것은 아니지만 다리를 살짝 삐어서 한 일주일간은 집에만 있어야 한단다. &lt;br /&gt;(맨날 잘난 척만 하더니, 그 녀석 쌤통이다~)&lt;br /&gt;&amp;nbsp;&lt;br /&gt;하지만 엄마는 앙구스가 나무에서 떨어졌다는 얘길 듣고, &lt;br /&gt;나보고 나무 근처에도 가지 말라고....엄마랑 약속하자고 하셔서 손가락 걸고 약속까지 했는데...&lt;br /&gt;그래두 이 꼭대기에 올라오는 건 넘 재밌단말이에요~ &lt;br /&gt;아, 앙구스가 없어서 내가 오늘 일등했는데, 엄마랑 약속하는 바람에 일등한 거 자랑도 못하자나~ &lt;br /&gt;히잉~ 이게 모야~ ㅠㅠ&lt;br /&gt;&lt;br /&gt;아~! 나에겐 조르지나가 있었쥐~ 예쁜 조르지나~ 으흐흣~&lt;br /&gt;조르지나에게 자랑해야지~ &lt;br /&gt;조르지나~ 조르지나~! 나 오늘 나무타기 일등했다아~&lt;/FONT&gt;&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 # &lt;/DIV&gt;&lt;br /&gt;동티모르 소모초 마을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시설이 없습니다. &lt;br /&gt;우리 동네에 흔한 놀이터...정글짐과 철봉과 미끄럼틀이 있는 그런 놀이터는 소모초 마을에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소모초 마을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즐겁게 지내지만...가끔씩 아이들의 안전 문제가 마음에 걸리는 건 사실입니다. &lt;br /&gt;&lt;br /&gt;우리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지구촌나눔운동에서는 소모초 마을에 놀이터를 지어주는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lt;br /&gt;작은 프로젝트이지만 동티모르 아이들에게는 아주 큰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lt;br /&gt;이런 작은 나눔에 관심가지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Imaginary Diary</category>
			<category>놀이터</category>
			<category>동티모르</category>
			<category>소모초</category>
			<category>지구촌나눔운동</category>
			<category>후원</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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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Jul 2008 18:0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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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ct 안에서 Meaning을 발견하라!</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6</link>
			<description>제가 지구촌나눔운동에서 PR을 담당하고 있다보니, &lt;br /&gt;저희 사업팀에서 이러저러한 Fact를 갖고 PR꺼리가 되는지 물어보곤 합니다.&lt;br /&gt;그건 제가 PR회사에 있으면서 저희 클라이언트들이 제게 물어보던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lt;br /&gt;&lt;br /&gt;때론 &quot;아니, 이렇게 훌륭한 일인데 PR꺼리가 안된다고요?&quot; 라고 하시는 경우도 있고...&lt;br /&gt;때로는 &quot;아니, 별 것도 아닌 것데 이걸로 PR이 된다고요?&quot;라고 반문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lt;br /&gt;&lt;br /&gt;그 동안 PR업계에서 나름대로 경험을 쌓으면서 훈련된 것은...&lt;br /&gt;&lt;U&gt;Fact 안에서 Meaning을 발견하는 것&lt;/U&gt;입니다. &lt;br /&gt;&lt;br /&gt;오늘 크리스천투데이에 게재된 지구촌나눔운동의 기사도 지금까지 해온 사업에서 의미를 재발견하고 메시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미디어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이지요. &lt;br /&gt;&lt;br /&gt;지역교회가 NGO를 후원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특별한 이슈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다양한 후원의 Fact가 있었고, 저는 그 안에서 &amp;nbsp;1) 한인교회가 현지에서 활동하는 NGO단체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효과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 2) 한인교회가 한인들 뿐만이 아니라 현지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라는 의미를 발견한 것이지요. &lt;br /&gt;&lt;br /&gt;제가 일전에 포스팅한 &lt;A href=&quot;http://heart2heart.tistory.com/66&quot; target=_blank&g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크리에이티브는 사랑의 딸! &lt;/A&gt;이라는 글에도 나오지만,&lt;br /&gt;정보의 옥석들을 꿰어 의미를 만드는 과정이 정말 중요합니다. &lt;br /&gt;&lt;br /&gt;Fact만 바라보지 않고, 그 안에서 Meaning을 발견하는 것....&lt;br /&gt;당연한 소리 같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 스스로도 리마인드하는 차원에서 정리해봤습니다.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 # &lt;/DIV&gt;&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itle3 height=23&gt;&lt;STRONG&gt;&lt;FONT size=3&gt;하노이한인교회, NGO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lt;/FONT&gt;&lt;/STRONG&gt;&lt;/TD&gt;
&lt;TR&gt;
&lt;TR&gt;
&lt;TD class=tn_stit height=25&gt;&lt;STRONG&gt;&lt;FONT size=3&gt;한인들 넘어 현지주민들 위한 사업에 적극 뛰어들어&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m2&gt;
&lt;DIV class=article id=fontSzArea&gt;&lt;!-- news form start --&gt;&lt;FONT class=nc&gt;최근 베트남에서는 한인교회와 현지에서 활동하는 NGO단체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효과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지난 6월초 베트남 하노이한인교회(담임 태원수 목사)에서 열린 축제가 그 한 예. 이 축제는 하노이한인교회가 국제개발NGO인 지구촌나눔운동에서 운영하는 한베도서관 사업을 후원하기로 결정해 진행한 협약식 자리였다. 그러나 이들은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협약식으로 끝내지 않았다. 대신 교인들이 한베도서관 인근 땀흥마을을 찾아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미용 봉사를 하는 한편, 함께 축구시합을 진행하는 등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킨 것.&lt;br /&gt;&lt;br /&gt;&lt;B&gt;적극적인 농촌지역 도서보급과 의료지원&lt;/B&gt;&lt;br /&gt;&lt;br /&gt;한베도서관과의 협약식에서 하노이한인교회는 5,320달러를 전달했으며, 이 지원금으로 도서관 측은 연간 1,500권을 구입할 계획이다. 한베도서관은 지구촌나눔운동 한베(한국·베트남)협력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200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베협력센터는 지구촌나눔운동의 베트남 사업장으로 암소은행과 직업훈련, 환경개선사업과 주민교육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003년부터 주민문화센터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 풍요로움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5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IMG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cg/mw_20080706041639_b.jpg&quot;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006666&gt;▲김시찬 박사가 현지 마을을 찾아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구촌나눔운동 제공&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한베협력센터는 교회와 협력해 베트남 내 농촌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권장 프로그램인 독후감 대회를 연 2회 개최하고, 매달 영화도 상영한다. 또 매월 독서우수왕을 선정,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해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지적능력 개발과 문화정서 함양을 도모하고 있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탕와이 B 고등학교 응우웬 밍 쩜(Nguyen Minh Tram, 16) 양은 “도서관이 생기기 전에는 책을 읽기 위해 버스를 타고 멀리 나가야 했는데, 요즘에는 도서관이 있어 너무 좋다”며 “특히 &amp;lt;한국, 한국사람&amp;gt;이라는 책을 읽고 한국 문화와 전통·풍습에 대해 많이 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협약식날 함께 열린 의료·미용 봉사도 성공적이었다. 땀흥마을 레 즈엉(Le duong) 촌에서 지역주민 2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미용봉사에는 썩선현에 위치한 선의복지재단 산하 써니코리아(Sunny Korea) 병원 의료진들이 나섰다. 진료 결과는 농사일로 인해 자주 발생되는 근육질환과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노인들이 많았고, 이외에 폐질환과 백내장 환자들도 있었다. 진료를 받은 마을주민 부이 띠엔 린(Bui Tien Linh, 77) 씨는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 갈 생각도 못했는데 진료를 받고 약도 먹게 돼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에 자주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진료를 총괄한 김시찬 박사는 “최근 베트남 의료기관이 점점 민영화 돼가는 추세여서 농촌지역 주민들은 의료혜택을 받기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많은 이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소외된 지역을 향한 헌신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노이한인교회 관계자는 “베트남에서 한인들이 정착한지 이제 20년이 지났다”며 “과거 조선 땅에 많은 선교사들이 들어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전파한 것처럼 하노이한인교회도 끊임없는 사랑과 섬김으로 베트남 사람들을 품어 이 땅의 부흥과 복음전파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가가는 축복의 통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gt;훈련받은 장애인들 취업에도 앞장서&lt;/B&gt;&lt;br /&gt;&lt;br /&gt;하노이한인교회는 현재 베트남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7백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15곳의 현지교회를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하노이한인교회는 한인들만의 사역으로 범위를 한정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밀착형 사역으로 베트남 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지구촌나눔운동 베트남사업소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현지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필요를 채우고 있다.&lt;br /&gt;&lt;br /&gt;먼저 하노이한인교회는 지구촌나눔운동에서 운영하는 한베장애인재활센터(소장 최의교)에서 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실현하는 장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경증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에 재통합될 수 있도록 제과제빵과 비즈공예 등의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있는데, 하노이한인교회는 훈련을 거친 장애 학생들이 만든 빵과 비즈공예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성도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5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IMG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cg/mw_20080706041639_a.jpg&quot;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006666&gt;▲땀흥마을 아이들. ⓒ지구촌나눔운동 제공&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지난 3월 교회에서 열린 바자회에서는 12명의 학생들이 가져온 빵 80개와 비즈공예품 120개가 순식간에 다 팔려 학생들이 감동했다고 한다. 최의교 소장은 “바자회 이후 학생들의 자신감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한인교회가 베트남 지역사회에 문을 열고 이러한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베트남 사람들의 언 마음을 녹이는 진정한 이웃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교회는 학생들이 만든 물품들을 사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출석 성도가 운영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한국 라면회사에 건조야채를 공급하는 삼원산업(대표 배중근)은 센터 출신 학생 3명을 채용했는데, 교회에서 이들의 채용을 적극 건의한 것이 단적인 예다. &lt;br /&gt;&lt;br /&gt;삼원산업은 베트남 농촌에 맞는 새 작물을 개발해 소득을 증대시켜 베트남 농촌의 빈곤이 해소되는 것을 목적으로 세워진 회사로 이번 채용이 설립 목적과도 부합하고 있다. 배중근 대표는 “담임목사님께서 베트남 장애인들의 취업을 위해 한인 사업가들이 먼저 나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적극 제안하셨다”며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을 뿐”이라고 겸손해했다. 삼원산업은 다른 한인 사업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실력있는 장애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지구촌나눔운동은 세계 각지의 빈곤문제 해결과 시민사회 발전을 위해 지난 1998년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개발NGO다. 현재 베트남과 몽골, 동티모르, 스리랑카, 태국 등지에서 개발협력사업과 교육사업, 해외원조 정책과 전략발전을 위한 정책제언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lt;/FONT&gt; 
&lt;P&gt;
&lt;DIV align=right&gt;이대웅 기자 &lt;A href=&quot;mailto:dwlee@chtoday.co.kr&quot;&gt;&lt;FONT class=email_000090&gt;dwlee@chtoday.co.kr&lt;/A&gt;&lt;/FONT&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Global Civic Sharing</category>
			<category>PR</category>
			<category>베트남</category>
			<category>지구촌나눔운동</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guid>http://heart2heart.tistory.com/76</guid>
			<comments>http://heart2heart.tistory.com/76#entry76comment</comments>
			<pubDate>Mon,  7 Jul 2008 08: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자와 사람의 감동적인 포옹, Christian the Lion</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5</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adYbFQFXG0U&amp;amp;hl=ko&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adYbFQFXG0U&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STRONG&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ove knows no limits and true friendships last a lifetime&lt;br /&gt;Get back in touch with someone today&lt;br /&gt;You&#039;ll be glad you did&lt;/DIV&gt;&lt;/DIV&gt;
&lt;P&gt;&lt;/STRONG&gt;&lt;br /&gt;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 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크리스티앙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덩치가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도심에서 키울 수 없었습니다. &lt;/P&gt;
&lt;P&gt;두 사람은 사자를 케냐로 보내야 했습니다. 일 년 후 사자의 옛 친구이자 주인이었던 두 사람은 사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lt;/P&gt;
&lt;P&gt;1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사자는 그들을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격정적으로 껴안았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떨어져 있는 동안 생긴 자신의 아내를 소개해 주었습니다.&lt;/P&gt;
&lt;P&gt;덩치가 너무 커져서 초원으로 보내야 했던 사자는 어릴 적부터 자신을 돌본 주인들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 # &lt;/P&gt;
&lt;P&gt;사자가 뛰어와서 안기는데 어쩜 이렇게 눈물이 흐를까요?&lt;br /&gt;동물도 주인의 사랑을 기억하고 저 품으로 저렇게 자유롭게 뛰어드는데....&lt;br /&gt;나도 하나님께 내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며 그 품으로 뛰어들고 싶네요.&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For you were like sheep going astray, &lt;br /&gt;but now you have returned to the Shepherd and Overseer of your souls. &lt;br /&gt;여러분은 길 잃은 양처럼 잘못된 길로 갔지만, &lt;br /&gt;이제는 영혼을 살피시는 목자와 보호자의 품으로 되돌아왔습니다. &lt;br /&gt;베드로전서 2:25 (우리말성경)&lt;/FONT&gt;&lt;br /&gt;&lt;br /&gt;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영혼들이, &lt;br /&gt;영혼을 살피시는 목자와 보호자이신 하나님의 품으로 와서 안겨,&lt;br /&gt;참 평안을 누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lt;br /&gt;&lt;br /&gt;&lt;FONT color=#008000&gt;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lt;br /&gt;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lt;br /&gt;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lt;br /&gt;마태복음 11:28~30&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lt;br /&gt;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lt;br /&gt;요한복음 4:14&lt;/FONT&gt;&lt;br /&gt;&amp;nbsp;&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The Purpose Driven Life</category>
			<category>Christian the Lion</category>
			<category>구원</category>
			<category>목마른 자</category>
			<category>사람과 사자</category>
			<category>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category>
			<category>영생</category>
			<category>예수 그리스도</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guid>http://heart2heart.tistory.com/75</guid>
			<comments>http://heart2heart.tistory.com/75#entry75comment</comments>
			<pubDate>Sun,  6 Jul 2008 12:0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과의 메시지는 최대한 빨리, 최대한 낮은 자세로</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4</link>
			<description>&lt;P&gt;오늘 이메일을 확인하다보니, 교보문고에서 사과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lt;br /&gt;어제 메일 확인을 못해서 못 봤는데, 교보문고에서 북클럽 회원들에게 메일을 보내면서&lt;br /&gt;프라임 회원들에게 메일을 잘못 보낸 모양이더라고요. &lt;/P&gt;
&lt;P&gt;여하튼 메일을 연 순간, &lt;br /&gt;가지런히 손을 모으고 있는 저 아저씨, 아니 청년(이라고 해야 좋아하겠죠?ㅋ)의 모습에서 &lt;br /&gt;참 공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amp;nbsp; &lt;br /&gt;&lt;br /&gt;사과의 메시지도 보면, &#039;죄송합니다 - 거듭 말씀드립니다 - 사과드립니다&#039; 라고 &lt;br /&gt;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전달해주는 모습에서 &lt;br /&gt;&#039;뭐가 문제야?&#039;라는 생각보다 도리어 안도감이 느껴지더라고요. &lt;/P&gt;
&lt;P&gt;메일이 잘못 발송된 것이 어제 오후였는데, 정정 메일은 오늘 아침에 들어와 있더군요. &lt;br /&gt;저 가지런한 청년의 사진도 찍어야 했을텐데(음...원래 템플릿이 있었을까요? 그랬을수도 있겠군요...^^) 아무튼 매우 신속한 대처라고 보여집니다. &lt;/P&gt;
&lt;P&gt;역시 내가 사랑하는 교보문고야...라는 생각을 더욱 굳히는 사건이었습니다. &amp;nbsp; &lt;br /&gt;참고로, 저는 오프라인 서점 문화는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저렴해도 온라인 서점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교보문고에 들어갔을 때 그 느낌 - 조명과 음악과 책 냄새 - 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는 오프라인 서점은 절대! 없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lt;br /&gt;&lt;br /&gt;아무튼 이것을 계기로 교보문고에 대한 저의 러브마크는 더욱 진해졌네요~ ^^&lt;br /&gt;블로그에까지 남기게 되었으니...하하하~ &lt;/P&gt;
&lt;P&gt;아무튼 사과할 일이 있으면 최대한 빨리! 최대한 낮은 자세로 하는 것이 위기를 기회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Grea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6/tistory/2008/07/03/13/13/486c51e20f47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2&quot; width=&quot;473&quot;/&gt;&lt;/div&gt; &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Communication 2.0</category>
			<category>교보문고</category>
			<category>러브마크</category>
			<category>위기</category>
			<category>위기관리</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guid>http://heart2heart.tistory.com/74</guid>
			<comments>http://heart2heart.tistory.com/74#entry74comment</comments>
			<pubDate>Thu,  3 Jul 2008 12:1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키메시지, 메시지 전달자에 따라 살고, 죽는다</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3</link>
			<description>&lt;P&gt;2주 전에 우리 단체의 김혜경 사무총장님이 일본 G8 정상회의의 NGO 포럼에, GCAP(Global Call to Action against Poverty- 빈곤퇴치를 위한 세계적인 NGO 네트워크) 한국 대표 자격으로 참석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lt;/P&gt;
&lt;P&gt;그 곳에 다녀오시고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이 후쿠다 총리에게 빈곤 퇴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 부분이었습니다. &lt;/P&gt;
&lt;P&gt;G8 정상회의 NGO포럼이라고는 하나, 후쿠다 총리에게 GCAP이 어떤 곳인지, 어떤 행동을 촉구해야하는지 설명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5분이었다고 합니다. GCAP에서 총장님께 후쿠다 총리에게 전달하라고 준 Talking Point Paper는 7~8장에 달했다고 하고요. &lt;/P&gt;
&lt;P&gt;저희 총장님은 짧은 시간에 어떤 키메시지로, 어떤 액션을 취해야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고민하셨답니다. 총장님께서 생각한 아이디어는 바로 GCAP의 상징인 화이트밴드였습니다. 하나는 본인이 차고, 또 하나는 미리 옷 주머니에 넣어두셨답니다. 계속 기회를 노리다가 후쿠다 총리에게 인사를 하는 시간에 &quot;GCAP은&amp;nbsp;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세계 최대의 시민사회 네트워크입니다. 빈곤을 퇴치하기 위한 상징인 화이트밴드를 선물로 가져왔는데 채워드려도 될까요?&quot;라고 했고, 즉석에서 후쿠다 총리가 좋다고 해서 하단과 같은 사진컷이 나오게 된 것이지요. &lt;/P&gt;
&lt;P&gt;후쿠다 총리와 NGO 관계자들의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언론에 공개될 수가 없었지만 저희 총장님이 후쿠다 총리에게 화이트밴드를 채워주는 장면은 일본 시사통신사를 통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lt;/P&gt;
&lt;P&gt;그 컷에 대한 바이라인(byline)은 이렇습니다. &lt;/P&gt;
&lt;BLOCKQUOTE&gt;
&lt;P&gt;후쿠다 총리가 국제적인 NGO 네트워크 GCAP의 김혜경 한국 대표로부터 빈곤퇴치 캠페인의 심볼인 화이트밴드를 받으며 귀중한 의견을 G8에 반영하고 싶다고 말했다.&amp;nbsp; &lt;/P&gt;&lt;/BLOCKQUOTE&gt;
&lt;P&gt;저희 총장님의 화이트밴드 아이디어는 GCAP 사무국에서 지시해준 전략이 아니었습니다. 총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에 키메시지를 전달하고, 그것을 언론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할 것인가 고민해서 나온 전략이었지요. 포토세션을 종종 진행했었던 저의 경험을 비추어봤을 때, 이것은 매우 훌륭한 전략이라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사진도 보도되었고, 바이라인에도 키메시지가 전달되었으니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lt;/P&gt;
&lt;P&gt;PR업계에서 나름대로 경험을 쌓았다고 해서 저희 단체에서는 저를 PR전문가로 대접해주고 있는데, 훨씬 더 전문적인 총장님이 계시니 제가 할 일이 없네요. ^^ 저희 총장님도 GCAP 사무국에서 하라는대로 했다면 이런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없었겠지요. &lt;/P&gt;
&lt;P&gt;저도 CEO나 한국에 방한하는 외국계 기업 대표들을 위한 Interview Brief를 만들고 Talking Point를 전달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우선 Talking Point를 Point답게 만드는 것이 우선이겠지만(7~8장이면 그걸 Point라고 할 수 있을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도 보았습니다. (외국계 기업 대표들은 Talking Point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존중하는데, 한국 임원들 중에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 ) &lt;/P&gt;
&lt;P&gt;이번 케이스를 보면서, 키메시지를 전달하는데에는 무엇보다도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의 능동적인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우리 김혜경 총장님, 멋지세요~ ^.~&amp;nbsp; &lt;/P&gt;
&lt;P&gt;&lt;STRONG&gt;&quot;세계는 쉽게 변할 수 있다&quot;&lt;/STRONG&gt; &lt;br /&gt;&lt;STRONG&gt;G8 의장국 일본 후쿠다 총리와 NGO간 정책대화&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편집자 주) 이번 호 ODA Watch 포커스란을 빌려 시민사회신문 제 58호에 실린 김혜경 ODA Watch 실행위원(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의 기사를 게재한다. 김혜경 위원은 GCAP국제운영위원장 자격으로 &quot;2008 일본 G8 정상회의 NGO포럼&quot;에 참가하여 일본 후쿠다 총리를 만나고 왔다. &lt;br /&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IMG src=&quot;http://admin.cyberngo.or.kr/CCEJDB_Files/English/owl/owl 20/g8 1.jpg&quot; border=0&gt; &lt;br /&gt;&lt;/STRONG&gt;&lt;STRONG&gt;&amp;lt;후쿠다 총리에게 화이트밴드를 채워주는 김혜경 사무총장. &lt;br /&gt;오른쪽은 옥스팜 인터내셔널의 총재인 제레미 홉스.&amp;gt; &lt;br /&gt;&lt;/STRONG&gt;&lt;br /&gt;오는 7월에 일본 도야코에서 개최되는 G8은 일본 NGO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해 국제NGO들과 연대활동을 확대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다. 2007년 1월에 출범한 “2008 일본 G8 정상회의 NGO포럼”에는 현재 140여개 NGO들이 환경, 개발, 인권 등 3개 주제로 나뉘어 G8에 시민사회의 의제와 입장을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lt;br /&gt;&lt;br /&gt;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일본 총리공관에서 후쿠다 야스오 총리와 NGO들의 정책대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일본 NGO들에 따르면 후쿠다 총리가 국제NGO들과 이런 모임을 갖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NGO측에서는 일본 NGO포럼 의장과 부의장 3명, 주제별 대표 3명이 참석했으며, 국제NGO에서 7명의 대표가 참가했다. 참가단체는 필자가 속한 GCAP(Global Call to Action against Poverty)을 포함해 옥스팜 인터내셔널, 최빈국 감시(LDC Watch), WWF, 그린피스, 국제투명성기구, 국제앰네스티 등이었다. 
&lt;P&gt;&lt;STRONG&gt;유가폭등•식량위기로 개도국 주민 생계 위협_ ‘위기의 정상회의’ 경계&lt;/STRONG&gt;&lt;/P&gt;
&lt;P&gt;회의 시작 전 회의장 앞에서 후쿠다 총리에게 ‘타나바타 행동(Tanabata Action)’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GCAP과 일본 NGO들이 전개하고 있는 ‘타나바타 행동’은 G8국가들이 빈곤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 과거에 한 약속들을 이행하고 진일보할 것을 촉구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타나바타’란 7월 7일을 뜻하는데, 일본에서는 이 날 이듬해의 소원을 종이에 적어 대나무에 매다는 풍습을 갖고 있다. 여기에 착안하여 시작된 ‘타나바타 행동’에 약 40만명의 세계 시민들이 동참하여 교육, 보건과 에이즈, 기후변화, 원조 등에 대한 소망을 온라인으로 전해왔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admin.cyberngo.or.kr/CCEJDB_Files/English/owl/owl 20/g8 2.jpg&quot; border=0&gt; &lt;br /&gt;&lt;STRONG&gt;&amp;lt;회의장 모습. 왼쪽이 후쿠다 총리를 비롯한 일본 정부측, 오른쪽이 NGO 대표단이다.&amp;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타나바타 행동’에 40만명 동참 &lt;br /&gt;&lt;/STRONG&gt;&lt;br /&gt;이벤트 중 GCAP을 대표하여 참석한 필자가 후쿠다 총리에게 GCAP을 소개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GCAP은 세계 100여 개국에 회원조직을 갖고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세계 최대의 시민사회 네트워크라고 소개했다. GCAP은 독일에서 개최된 2007 G8 정상회의에 120만 명의 탄원서를 접수하여 메르켈 수상에게 전달했으며, 올해에도 G8 직전에 G8 의장인 후쿠다 총리에게 타나바타 행동과 탄원서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lt;/P&gt;
&lt;P&gt;&lt;br /&gt;이어서 GCAP의 상징인 화이트밴드를 총리의 오른쪽 팔목에 끼워주자, 한국어로 또렷하게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행사 후 화이트밴드에 대해 궁금해 하는 총리비서관에게 화이트밴드는 빈곤퇴치를 의미하며 거기에 새겨진 세 개의 별은 3초에 한 명씩 소중한 어린 생명이 죽어가는 걸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amp;nbsp;&amp;nbsp; &lt;/P&gt;
&lt;P&gt;총리와의 회담은 비공개 회의였다. 회의에 앞서 한 시간가량 일본 NGO들과 회의 형식과 내용에 대해 최종 조율했다. 주어진 90분 동안 환경, 개발, 인권의 순서로 의견을 발표하기로 하고 각 발표자들이 말할 내용들을 공유했다. 일본 NGO측에서 회의 중에 총리가 발언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했다. 4월에 교토에서 개최되었던 ‘시민 G8 대화 (Civil G8 Dialogue)’에서 느꼈지만, 일본 NGO들은 정부와 제한된 시간 동안의 회의를 준비할 때 형식과 내용에 대해 사전에 합의한 후 철두철미하게 시간을 지키는 것이 특징이었다.&amp;nbsp; &lt;/P&gt;
&lt;P&gt;&lt;IMG src=&quot;http://admin.cyberngo.or.kr/CCEJDB_Files/English/owl/owl 20/g8 3.jpg&quot; border=0&gt; &lt;br /&gt;&lt;STRONG&gt;&amp;lt;회의에 참석한 NGO 대표단. 왼쪽부터 &lt;br /&gt;GCAP 김혜경 대표, 아키야마 코지 홋가이도 대표, 오하시 마사키 일본 NGO포럼 부의장, 옥스팜의 제레미 홉스씨, 일본 NGO포럼 호시노 마사코 의장이다.&amp;gt;&lt;/STRONG&gt; &lt;br /&gt;&lt;br /&gt;회의석상에는 후쿠다 총리 외에 G8 예비교섭관리(sherpa)인 외무성의 코노 심의관이 자리했으며, 재무성, 환경성, 문부과학성 등에서 5명의 고위공무원들이 배석했다. 오후 4시에 시작된 회의는 미리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각 주제별로 NGO측의 발표, 후쿠다 총리의 발언과 질의응답을 위해 각 25분씩 배정되었으며, 정확히 5시 반에 회의가 끝났다. 
&lt;P&gt;&lt;STRONG&gt;지난해&amp;nbsp; ODA 60억 불 감소 &lt;br /&gt;&lt;/STRONG&gt;&lt;br /&gt;NGO 대표들은 G8 정상회의에 대한 그들의 우려와 바람을 전달했다. 옥스팜의 제레미 홉스는 유가 폭등과 식량 위기가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이번 도야코 G8 정상회의는 ‘위기의 정상회의(Crisis Summit)’라고 명명하고, G8에서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강도 높은 논의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lt;br /&gt;&lt;br /&gt;필자는 G8 국가들이 과거 정상회의에서 약속했던 사항들을 더 늦기 전에 실천에 옮겨줄 것을 촉구하고, G8 의장인 후쿠다 총리가 G8 정상들의 정치적 의지를 모아내는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07년 G8 국가들의 ODA(공적개발원조)가 60억 불이나 감소한 사실을 언급하고, G8의 지원이 없이는 밀레니엄개발목표를 결코 달성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lt;br /&gt;&lt;br /&gt;LDC 워치의 아르준 카르키는 일본정부가 향후 5년간 아프리카에 대한 원조를 두 배로 증액하겠다는 방침은 환영하지만, 그로 인해 최빈층 인구가 밀집한 남아시아 등에 대한 원조가 줄어들지 않아야 한다는 우려를 표명했다.&amp;nbsp; &lt;/P&gt;
&lt;P&gt;&lt;STRONG&gt;원주민 권리 UN선언 이행 촉구 &lt;br /&gt;&lt;/STRONG&gt;&lt;br /&gt;환경과 인권의 주요 이슈들은 결국 개발 이슈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기후변화에 대해 발언한 WWF의 킴 카르스텐센은 일본이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1990년도 기준 60~80% 감축하자는 결정에 영향력을 발휘한 데 찬사를 보내며, 구체적인 중간목표 설정에도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후변화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개도국들이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강력한 방안과 재정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되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admin.cyberngo.or.kr/CCEJDB_Files/English/owl/owl 20/g8 4.jpg&quot; border=0&gt; &lt;br /&gt;&lt;STRONG&gt;&amp;lt;회의장 입구에 설치된 ‘타나바타 행동’에 매달린 G8에 대한 소원들. &lt;br /&gt;“세계는 쉽게 변화될 수 있다”는 문구가 보인다.&amp;gt;&lt;/STRONG&gt;&lt;/P&gt;
&lt;P&gt;인권분야에서는 인권, 개발, 안보의 상호연관성과 ‘권리에 기반한 개발’의 개념이 강조되었다. 앰네스티의 테라나카 마코토와 피스보트의 카와사키 아키라는 식량, 보건, 교육은 인간의 기본권이며 이러한 인류보편적인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이 중요하고 G8 국가들부터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lt;br /&gt;&lt;br /&gt;홋카이도에서 온 대표는 G8을 앞두고 일본의회가 홋가이도의 원주민인 아이누족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한 것을 환영하며, 일본정부가 ‘원주민 권리에 대한 UN선언’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국제투명성기구을 대표해 참석한 김거성 목사는 부패 척결과 발전의 상관관계를 강조하며 일본정부가 반부패협약을 비준하고 부패척결을 위해 G8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amp;nbsp; &lt;/P&gt;
&lt;P&gt;&lt;STRONG&gt;기후변화 대처 5년간 300억엔 증액&lt;/STRONG&gt;&lt;/P&gt;
&lt;P&gt;후쿠다 총리는 주제별로 모든 발표자들의 주요 쟁점에 대해 응답하려고 노력했다. 때때로 외무성의 코노 심의관이 G8의 사전협상대표로서 발언을 했다. 후쿠다 총리는 일본이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향후 5년간 300억엔의 R•D를 증액한다거나 세계은행이 후원하는 청정기술기금에 12억불을 공여하겠다는 등 이미 공개된 내용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응답했다. 반면 일본의 ODA가 24% 감소했다는 지적이나 ODA의 증액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고, 밀레니엄개발목표의 달성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도야코 정상회의에서 이 문제를 다루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lt;br /&gt;&lt;br /&gt;후쿠다 총리는 시종일관 매우 성의 있게 응답했지만 첨예한 부분에 대해서는 되도록 언급을 피했으며, 마무리인사에서 G8 의장으로서 시민사회가 제안한 내용에 대해 G8에서 논의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러한 파트너십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회의 이후에 총리의 발언을 직접 인용하지 말라고 했던 건 기우가 아니었나 싶었다. 어쨌든 규칙은 규칙이니만큼 일본 NGO측의 요청에 따랐다. &lt;/P&gt;
&lt;P&gt;&lt;STRONG&gt;정상회의와 NGO회의 지역 달라&lt;/STRONG&gt;&lt;/P&gt;
&lt;P&gt;다음날인 19일에 NGO 참가자 4명이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에 대한 브리핑시간을 가졌다. NGO측에서는 경호 상의 이유로 G8이 도야코에서 개최되는데도 불구하고 NGO회의를 삿포로에서 개최하게 된 점에 유감을 표했다. 참가자들은 일본정부에서 NGO회의 참가자들에게 비자 발급 등에 불편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문제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서 변호사팀도 대기하고 있음을 상기시켰다. &lt;br /&gt;&lt;br /&gt;이번 정책대화는 일본 및 국제 NGO들에게는 물론 후쿠다 총리에게도 이례적인 기회였다. 특히 G8 국가가 아닌 한국인로서 G8 의장과 글로벌 이슈에 대해 대화함으로써 G8 정상회의 절차에 관여할 기회를 가졌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다. &lt;br /&gt;&lt;br /&gt;이번에 느낀 점은 나라가 커지면 커질수록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도 커지고, 그러한 책임을 다하지 않을 때 세계 시민사회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체험으로 느낄 수 있었다. 새로 출범한 이명박 정부가 7.4.7 공약을 내세웠을 때 국민들에게 경제성장에 대한 꿈은 주었지만 G7이 되었을 때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의 크기에 대해서 얼마나 깊이 있게 고민했는지 궁금해진다. &lt;/P&gt;
&lt;P&gt;&lt;STRONG&gt;소외된 지구촌 사람을 떠올리다. &lt;br /&gt;&lt;/STRONG&gt;&lt;br /&gt;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사회 연대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실감했다. 연대를 통해서 개별 NGO로서는 할 수 없는 기회와 영향력을 만들어내고 더욱 강력한 연대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lt;br /&gt;&lt;br /&gt;일본 GCAP에서는 일본 NGO포럼과 함께 행사 절차와 형식에 대해 협의하는 동안, GCAP G8그룹에서는 영국에 있는 캠페인 매니저가 주요 논점을 정리한 문서를 작성해 보냈다. 이 모든 절차는 남아프리카에 있는 GCAP 사무국을 비롯한 10여 개국 관련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었다. &lt;br /&gt;&lt;br /&gt;회의 이후 기자회견과 필자의 참가후기, 아시아 GCAP 동료들의 격려 이메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였다. 정보화와 세계화의 위력을 새삼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그 때문에 더더욱 소외되어가는 지구촌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었다. 이러한 행사나 회의가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다. &lt;br /&gt;&lt;br /&gt;작성 : 김혜경 지구촌나눔운동 사무총장 (경실련 국제위원, GCAP 국제운영위원) &lt;/P&gt;
&lt;P&gt;기사출처 : 시민사회신문 홈페이지 &lt;A href=&quot;http://www.ingopress.com/ArticleRead.aspx?idx=3053&quot;&gt;http://www.ingopress.com/ArticleRead.aspx?idx=3053&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Global Civic Sharing</category>
			<category>G8 정상회담</category>
			<category>GCAP</category>
			<category>경실련</category>
			<category>메시지</category>
			<category>지구촌나눔운동</category>
			<category>키메시지</category>
			<category>후쿠다 총리</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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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Jul 2008 08:3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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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re the hell is Matt??</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2</link>
			<description>&lt;P&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zlfKdbWwruY&amp;amp;hl=ko&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zlfKdbWwruY&amp;amp;hl=ko&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매트라는 31살 청년이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하면서 찍은 영상이라고 해요. &lt;br /&gt;정말 별 것 아닌, 어떻게 보면 막춤같은 우스꽝스러운 댄스를 추고 있답니다. &lt;br /&gt;세계 여러나라에서 그 나라 사람들과 함께요~&lt;/P&gt;
&lt;P&gt;처음에는 이게 뭐야? 했었는데, 계속 보고 있으니 감동이 스물스물 밀려오더군요. &lt;br /&gt;왜 그럴까요? 그냥 별 것 아닌 댄스일뿐인데요~ ^^&lt;/P&gt;
&lt;P&gt;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정말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 &lt;br /&gt;웹2.0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하게 된 것 같습니다. &lt;br /&gt;예전에는 나 하나가 바꾼다고 달라져? 라고 생각했는데, &lt;br /&gt;이젠 정말 나 하나가 바뀌면 다른 사람들을 바꿀 수도 있는 것입니다. &lt;/P&gt;
&lt;P&gt;Matt도 여행 중에 만난 친구에게 이런 동영상을 찍어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lt;br /&gt;그것을 실천해서 quasi-famous, 준유명인이 되었다고 하네요.&amp;nbsp; &lt;br /&gt;저는 이제서야 이 영상을 봤는데, 검색해보니 이미 많이 알려져있더라구요. &lt;br /&gt;&lt;br /&gt;강대국과 다국적 자본의 지배를 받고 있는 지구촌의 빈곤과 불평등 구조...&lt;br /&gt;나 혼자의 힘으로 그것을 어떻게 바꾸겠어? 불가능한 일이야 라고 생각했다면, &lt;br /&gt;Matt가 한 행동을 보면서, 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 많은 사람들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lt;br /&gt;&lt;br /&gt;지금은 Matt가 여러 지역을 여행하며 순간의 모습을 기록한 영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lt;br /&gt;웹상에서 그가 획득한 유명세가 좀 더 좋은 일에 잘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lt;br /&gt;(그럼, 사람들은 더 이상 재미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요~) &lt;br /&gt;&lt;br /&gt;Matt의 블로그 &lt;A href=&quot;http://www.wherethehellismatt.com&quot;&gt;www.wherethehellismatt.com&lt;/A&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CurioCity</category>
			<category>Matt</category>
			<category>Where the Hell is Matt?</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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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8:25: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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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동식 스쿨 시어터, 동티모르에서 이용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1</link>
			<description>영국의 한 건축회사에서 미래의 움직이는 교실 모습을 제안하였습니다. &lt;br /&gt;교육에 대해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을 찾아가 첨단 시청각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하는데요.&lt;br /&gt;&amp;nbsp;&lt;br /&gt;기사 내용에서처럼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첨단!!!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아름다운 발상이기는 하나, 국제개발의 관점에서는 &#039;그 지역의 상황을 고려해야한다&#039;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lt;br /&gt;왜냐하면 동티모르 같은 경우는 도로 포장도 안 되어있고, 전기도 안 들어오는 지역이 많거든요. &lt;br /&gt;&lt;br /&gt;우리 입장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그 지역의 상황과 문화, 생활 수준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답니다.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039;좋은 것&#039;을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앞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lt;br /&gt;&lt;br /&gt;&#039;내게 좋은 것&#039;인지 &#039;그들에게 좋은 것&#039;인지, &lt;br /&gt;&#039;나의 만족을 위한&#039; 지원인지 &#039;그들의 필요를 채우는&#039; 지원인지 &lt;br /&gt;반드시 기준을 확인해보아야 할 것 입니다. &amp;nbsp; &amp;nbsp;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p19 b2&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lt;br /&gt;&amp;nbsp;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 #&lt;br /&gt;&lt;/DIV&gt;&lt;br /&gt;&lt;STRONG&gt;이동식 ‘스쿨 시어터’... 미래의 움직이는 교실&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class=gray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lt;SPAN class=&quot;gray01 p11&quot;&gt;&lt;FONT color=#909090 size=2&gt;&lt;STRONG&gt;[팝뉴스 2008-06-27 09:57]&lt;/STRONG&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quot;p16 lh23 gm&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lt;!-- 끼워넣기 --&gt;&lt;!-- 끼워넣기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quot;p15 lh23 gm&quot; id=content&gt;&lt;BR clear=al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FONT color=#909090 size=2&gt;&lt;IMG title=&quot;&quot; height=55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05/2008/06/27/class8628.jpg&quot; width=500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영국의 골리퍼 랭스턴 건축이 제작한 미래의 움직이는 교실 모습이다. &lt;br /&gt;&lt;br /&gt;이 교실은 트럭에 싣고 옮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는데, 수압식 장치로 늘어나면서 총 15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까지 커진다. &lt;br /&gt;&lt;br /&gt;이 교실은 시청각 교육을 위한 교실이다. 음악이나 영화 등을 감상하고 그 제작 과정을 보고 들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말하자면 ‘교육용 스쿨 시어터’인 셈이다. &lt;br /&gt;&lt;br /&gt;지역에 따라 학교의 교육 시설의 수준을 편차가 날 수밖에 없다. 이 움직이는 교실은 소외 혹은 낙후된 지역의 학교로 찾아간다.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 ‘첨단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수도 있다. &lt;br /&gt;&lt;br /&gt;‘움직이는 미래의 교실’을 디자인한 골리퍼 랭스턴 측은 다양한 분야의 교육 시설을 갖춘 ‘이동식 교실’이 제작되리라 전망한다. &lt;br /&gt;&lt;br /&gt;김경훈 기자&lt;br /&gt;&lt;br /&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Study</category>
			<category>국제개발</category>
			<category>동티모르</category>
			<category>미래 교실</category>
			<category>움직이는 교실</category>
			<category>이동식 스쿨</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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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08 12:1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heers~!</title>
			<link>http://heart2heart.tistory.com/70</link>
			<description>&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t-QA3-wT2k4&amp;amp;hl=ko&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t-QA3-wT2k4&amp;amp;hl=ko&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오랜만에 정말 실컷 웃었습니다. &lt;br /&gt;어쩌면 이다지도 일상적인 모습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캐치했을까요~^^&lt;br /&gt;저는 세번째 나온 것이 가장 재밌더군요~ 아쉬워하던 남자의 표정이 넘 리얼해요~ 하하~&lt;br /&gt;&lt;br /&gt;To Every Little Good Thing in Life, Cheers~!&lt;br /&gt;슬로건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이 영상을 통해 너무나 잘 알 수 있군요. &lt;br /&gt;역시 메시지는 심플한 것이 강력한 것입니다. :) &lt;br /&gt;</description>
			<category>CurioCity</category>
			<category>Cheers Beer</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기발한 광고</category>
			<category>재미있는 광고</category>
			<category>치어스 비어</category>
			<author>행복한 나눔 전도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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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08 18:3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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